피드는 예쁘게 쌓이는데,
매출은 그대로인 브랜드가 많습니다.
촬영도 잘했고, 톤도 좋고, 좋아요도 붙습니다. 그런데 정작 장바구니에서 멈춥니다. 대부분은 "콘텐츠가 부족해서"라고 생각하지만, 진짜 문제는 보통 다른 데 있습니다 — 예뻐 보이는 것과 사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일이거든요.
새 상품이 자주 올라오는 쇼핑몰이 지표가 좋습니다. 재방문·체류·구매율이 동시에 오릅니다. 한 달에 몇 개가 새로 도착하는지가 매출의 기본 체력을 만듭니다.
상품 한 컷이 아니라, 입었을 때의 무드와 조합을 보여주는 코디가 구매 결정을 만듭니다. "이걸 사면 이렇게 입을 수 있겠다"가 보이는 순간 장바구니로 갑니다.
잘 팔리는 컨텐츠는 만드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겁니다. 정적컷·코디컷·릴스·후기·라이브 — 다양한 포맷을 동시에 돌리고 데이터로 골라냅니다.
메타·구글·틱톡 광고 운영. 살 사람만 골라 닿게 하고, 데이터로 매주 다시 조준합니다.
피드용·광고용은 목적이 다릅니다. 멈추게 하는 소재와 사게 하는 소재를 따로 만듭니다.
매출을 좇다 브랜드가 싸 보이지 않도록. 무드를 지키면서 파는 선을 같이 잡습니다.
브랜드·상품·고객·동선을 먼저 본다. 광고부터 켜지 않는다.
새는 곳을 막고, 살 이유가 보이게 전환 동선을 다시 짠다.
소재·광고·페이지를 동시에 돌리고, 살 사람에게 닿게 한다.
매달 숫자로 확인하고, 다음 달 구조를 다시 제안한다.
※ 실제 브랜드명·성과 수치는 자료 확정 후 교체 — 현재는 자리표시입니다.
30분이면 어디서 새고 있는지 같이 봐드립니다. 진단은 무료입니다.